에너지를 통한 경제성 제고

프란시스 수차

프란시스 터빈은 90%에 달하는 높은 효율을 지닌 복잡한 설비로, 물이 달팽이 모양의 관을 지나면서 다시 한 번 소용돌이친 뒤 반대 방향으로 굽어진 메인 바퀴날개로 흘러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이때 가중되는 물의 양이 변화되거나 수위가 달라진다 하더라도 터빈의 성능은 가이드 블레이드 덕분에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Walter는 이에 필요한 적절한 공구들을 보유하고 있고, 제작 과정이 까다로운 프란시스 수차 생산업체들을 위한 최적의 가공 공정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제품 사례:

 
  • 터빈 블레이드 황삭 작업용 Walter 원형 인서트 밀링 커터
  • 터빈 블레이드 예비 작업용 Walter 볼노즈 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