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8

Walter: 1919년 설립 이래 산업의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기업

튀빙겐 소재 절삭가공 전문업체 Walter의 100주년 기념

2019년 1월: Walter는 획기적인 차원의 밀링 커터 Xtra·tec® XT를 출시합니다. 이 새 제품군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에서 만들어진 결과물입니다. Walter는 기존에 업계에서 통용되었던 이상적인 인서트의 조건을 뒤집으며, 시트, 안정성, 가공 효율에 있어 변혁을 일으켰습니다. 절삭날 수를 최대 17 %까지 늘려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Xtra·tec® Xtended Technology(XT)는 Walter가 100년 간 써내려온 혁신의 역사를 계속 이어갑니다. Walter는 1919년에 엔진니어 겸 금속공학자였던 리햐르트 발터(Richard Walter)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리햐르트 발터는 이미 1920년에 자신의 첫 번째 특허를 등록했습니다. Walter는 최근 출시된 지 5년 미만의 신제품 매출이 회사 총 매출의 35 % 이상을 차지하는 혁신 기업으로 시장 변화에 미리 대응하는 절삭가공 전문업체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Walter는 2019년에 회사의 Engineering Kompetenz와 혁신을 이어온 100주년을 기념합니다.

1차 세계대전이 종결된 직후, 리햐르트 발터가 뒤셀도르프에 자신의 회사 "Metallurgische Gesellschaft Richard Walter und Co."를 설립할 당시만 하더라도 '세계를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이라는 목표는 없었습니다. 그는 전쟁 중에 배의 엔진을 수리했었는데, 당시 작업에 주어진 공구를 사용하면서 안 좋은 경험을 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새로운 구조와 합금을 통해서 금속 절삭가공 공구의 성능, 내마모성, 내열성을 개선하는 것을 회사의 목표로 삼았습니다. 회사는 리햐르트 발터가 개발한 제품으로 중요한 시장의 틈새를 공략했고 빠르게 성공할 수 있었지만, 정작 리햐르트 발터는 항상 자신을 발명가라기보다는 기업가라고 생각했습니다.

100년 동안 이어지고 있는 연구자 정신과 혁신의 물결 리햐르트 발터의 중요한 발명 중 하나는, 그가 "Dynit"이라는 이름으로 특허를 등록한 텅스텐 카바이드 초경 합금이었습니다. 오늘날의 통상적인 개발 및 혁신 프로세스와는 달리, 리햐르트 발터는 사람들이 '발명가'하면 흔히 떠올리는 것처럼 혼자서 또는 불과 몇 명의 어시스턴트와 함께 현재 회사 소재지인 튀빙겐에서 멀리 떨어진 슈타른베르크에 위치한 자신의 연구실에서 작업했습니다. 1945년 사망 당시, 그가 공인받은 특허의 개수는 200개가 넘었습니다. 리햐르트 발터는 연구에 대한 열정과 혁신 감각을 회사의 DNA로 전승했습니다. 기업의 100년 역사가 이어지는 동안, 직원들은 리햐르트 발터의 발명품 개선하고, 계속해서 새로운 합금, 공구, 코팅, 제작 방식을 개발했습니다.

슈바벤 지역 특유의 치밀함의 결과물: Xtra·tec® XT 오늘날, 혁신적인 제품은 대부분 팀 작업의 결과물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밀링 커터 Xtra·tec® XT는 더 나아가 잘 알려진 치밀함의 결과물이기도 합니다. 인서트의 새로운 형상 및 공구 자체에 대한 기본 아이디어는 Walter의 한 개발자가 제시한 것으로, 그 목표는 밀링 공구와 인서트의 내구성 향상에 있었습니다. 기존의 접근 방법을 세세하게 살펴보는 방식으로 제작된 신형 밀링 커터는 100년 동안 Walter의 혁신을 일궈온 리햐르트 발터와 창의성을 지닌 다른 개발자들의 전통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력 가능한 이미지 링크:
https://mediabase.walter-tools.com/Go/40ueMl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