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3

딥홀 드릴 작업의 "아이콘"

"고성능 드릴의 아이콘" DC170 Supreme과 함께 Walter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유형의 초경 고성능 드릴을 출시하였습니다. 특수한 랜드 부위 디자인은 재연마 눈금으로도 사용되며, 드릴의 연속적인 마진 가이드 효과를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절삭유는 드릴 작업 시 챔퍼 주변을 씻어냅니다. 진동은 줄어들고, 냉각 방식은 최적화되었습니다. 기존 드릴은 "물성이 부족하여" 성능을 온전히 발휘하지 못했던 반면, DC170 Supreme의 경우 절삭날 바로 뒤에 견고한 초경 모재가 위치하여 놀라운 안정성을 구축합니다. 특히 경사진 출구, 크로스 홀 또는 높은 온도와 같은 불리한 조건에서도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광택 처리된 플루트 및 절삭 재종 WJ30EJ를 통해 칩 배출이 원할하게 이루어집니다.

25 × Dc 및 30 × Dc의 새로운 길이의 드릴이 출시되어 Walter의 DC170 Supreme 제품군을 완성해줍니다. 기존의 3 × Dc (DIN 6537 숏 타입), 5 × Dc (DIN 6537 롱 타입), 8 및 12 × Dc (3–20 mm)와 16 및 20 × Dc (3–16 mm) 버전 외에도 DC170 Supreme은 모든 ISO P 및 ISO K 소재에서 이제 드릴 깊이가 깊은 작업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기존 초경 드릴 대비 50 % 향상된 공구 수명 및 35 % 증대된 작업 효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비싼 장비 비작동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작업 중단을 피하고자 하는 대량 생산 고객들 또는 값비싼 가공물에서 공구 파손 위험 부담을 줄이고 싶어 하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공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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