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3

Tool Life 앱을 통해 공구 사용 상황 100 % 투명화

Walter AG와 Comara사는 최근 공동으로 후속 개발한 소프트웨어 솔루션 “Walter appCom”을 출시하였습니다. 목적에 맞춰 부품 가공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공구 장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기본 정보를 전달하는 툴로서,

Walter는 새로운 “Tool Life 앱”을 선보입니다. 이 앱은 공구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분석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appCom 패키지에 완벽하게 통합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브라우저에 기반한 인터페이스는 기본적으로 고객의 인트라넷을 통해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 새로운 앱을 완벽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Walter appCom 패키지가 필요한데, 이 패키지는 산업용 PC와 Comara사에서 개발한 표준 소프트웨어로 구성됩니다.

기존에 출시된 appCom의 표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는 현재 가공 장비에 어떠한 공구들이 있는가? 가공에 어떤 제품군이 사용되었는가? 등과 같은 간편한 분석만 가능했는데, Tool Life 앱의 분석 능력은 이를 뛰어 넘어 디테일한 분석의 깊이가 더해졌고, 성능 및 사용자 친화성 부문에 있어서도 취급 용이성이 개선되고 새롭게 구성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새롭게 구성된 데이터 베이스의 배경 또한 성능을 높여주는 요소입니다. 다른 솔루션들과는 달리 Tool Life 앱은 시스템에 필요한 공구 식별용 코드가 없기 때문에 고객들은 Tool Life 앱의 업그레이드된 성능 및 다양한 기능성과 함께 활용도까지 높일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Walter는 Tool Life 앱을 다양한 각도에서 디테일하게 공구 데이터를 제시할 수 있는 유일한 시스템이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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