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1

알루미늄 드릴가공 생산성: 30 % 향상

Walter는 DC166과 함께 알루미늄 전용으로 새로 개발한 초경 스텝 드릴을 선보입니다.

내부 절삭유 타입의 이 스페셜 드릴은 MQL(미스트 윤활) 또는 수용성 절삭유 사용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DC166은 특히 대량 양산 시리즈 생산 작업에 적합하기 때문에, 자동차 산업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같은 모양의 가공 홀 수가 많은 알루미늄 부품 가공 시 또는 딥홀 드릴 작업 시 스트레이트 플루트 대비 DC166은 생산성이 20 %에서 30 %까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결과를 낼 수 있는 이유는 이송 속도가 그만큼 높아진 데 있으며, 이는 특수한 절삭날 팁 형상 및 매우 날카로운 절삭날과 광택 처리된 플루트를 통해 가능해졌습니다. 절삭날이 날카로워 부드러운 소재에 이상적이며, 팁과 광택 처리된 플루트를 통해 칩 배출이 개선됩니다.

DC166은 일반 스텝 드릴의 효율성을 뛰어 넘는 성능 외에도 두 개 또는 그 이상의 작업 단계를 하나의 공구에 통합시킴으로써 높은 생산성을 발휘하며, 이로 인해 사이클 시간이 단축되고, 공정 안정성도 높아졌습니다. DC166 제품군은 직경 4 ~ 20 mm 및 길이 최대 30 × D까지 커버합니다. 가공 가능한 소재는 모든 알루미늄 재료뿐만 아니라, 주철 합금 및 단조 합금도 포함됩니다. Walter는 이 공구를 엔진블록, 변속기 하우징, 전기 모터 또는 펌프, 스위블 베어링 또는 휠 캐리어와 같은 섀시 부품 생산에 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전합니다. 또는 일반적으로 같은 모양의 홀을 많이 뚫는 알루미늄 부품 가공 시 또는 딥홀 드릴 작업 시에도 활용 가능합니다. Walter에서 DC166, DC266, DC366의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된 스페셜 공구는 형상 및 플루트 특성에 따라 Walter Xpress를 통해서도 최대 2주 안에 제품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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