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1

“Xtended Technology” – Xtra·tec® XT를 활용한 밀링 작업

Walter는 Xtra·tec® XT와 함께 차세대 밀링 공구를 선보입니다. 생산성 및 공정 안정성 증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Xtended Technology«는 줄여서 »XT«라 불립니다.

이전 Xtra·tec® 제품과의 차이점은 검은 색상의 외관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Walter는 먼저 통용되는 모든 소재 그룹에서 거의 모든 직각 및 정면 밀링 작업에 사용할 수 있는 직각 밀링 커터 및 정면 밀링 커터를 출시합니다. 이 새로운 공구에서 눈에 띄는 설계상의 특징은 보다 더 기울어지고 접촉면이 더 넓어진 인서트의 설치 위치입니다. 이로 인해 시트에서의 표면 압력이 줄어들어 안정성이 보다 높아졌습니다. 스크류 홀의 단면적이 더욱 커지면서 인서트가 안정화되었고, 이제 스크류 길이는 더욱 길어져 클램핑 안정성이 높아집니다. 커터 바디도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인서트 시트 뒤쪽에 더 많은 소재가 위치하기 때문입니다.

공정 안전성 증대 외에도 인서트의 위치가 새로워져 날 수도 더 늘어나면서 생산성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직각 밀링 커터의 형상은 정확히 90°를 이루어 추가적인 정삭 작업을 진행하는 횟수도 줄게 되었습니다. 클램핑 스크류의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취급이 편리해지고, 설치 오류도 방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새로워진 점은 인서트 크기가 작아져 밀링 커터에 장착할 수 있다는 점으로, 점점 소형화되고 있는 현재 추세에도 부합합니다. 정면 밀링 커터 M5009에는 이러한 특징이 두 배로 적용됩니다. 절입 깊이가 얕고, 양면으로 된 Walter Tiger·tec® 인서트의 혜택이 함께 결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가용 절삭날이 4개가 아니라 8개로 늘어나고 정삭 작업도 일부 생략되면서 M5009의 경제성이 향상되었습니다. 지속 가능성에 있어서도 뛰어난 혁신성을 자랑하는데, Walter Green의 일부로 Xtra·tec® XT 밀링 커터의 생산 및 공급 체인은 CO2 상쇄 방식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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