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3

고이송 밀링 – 완벽한 제품군

Walter는 Xtra·tec® XT 고이송 엔드밀 M5008(Ø 16 - 66 mm (⅝–2½")용)과 초경 엔드밀 MC025 Advance 또는 MD025 Supreme(Ø 1 - 25 mm (⅛–1")용)과 함께 고이송 엔드밀 신제품을 출시하며, 공구의 활용 범위를 늘려 완벽한 제품군이 완성되었습니다.   

출시된 세 가지의 황삭 공구는 작은 진입각으로 얕은 절입을 가공하여 부드러운 절삭 실현이 가능한 형상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낮은 절입 깊이에서도 높은 날당 이송을 실현하고, 날 수를 많이하여 높은 가공 효율과 안정성, 공정 안정성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긴 공구장에서도 진동 현상이 줄어들고, 공구의 낮은 진입각으로 반경 방향의 가공부하가 줄어들면서 초경 엔드밀 MC025 Advance 또는 MD025 Supreme을 항공 산업에 사용되는 힌지 및 스트럿과 같이 두께가 얇은 연결 부품 가공에 매우 이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MD025 Supreme은 항공 우주 산업 분야의 새로운 벤치마크가 되었습니다. 단축된 가공 시간과 소형 ISO S 부품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과 또한 인성이 풍부하면서도 짧은 외인 인서트, 넥 부분 도피 형상을 통해 깊은 포켓 가공 시 매우 유리합니다. 새로 출시된 세 엔드밀 모두 ISO 재질 그룹 P, M, K, S에 사용 가능하며, 금형 산업에서 요구되는 까다로운 요건을 충족시킵니다. Xtra·tec® XT 고이송 엔드밀 M5008은 곡면 부위 황삭 작업이 가능하며, 내마모 성능이 강한 Tiger·tec® 절삭 재종과 함께 결합되어 견고하기 때문에 포켓, 슬롯 및 자유곡면 가공 시 절삭 조건 및 공구 수명이 극대화됩니다. 두 초경 엔드밀은 평형 섕크 또는 ConeFit 교체형 헤드 타입으로 제공되며, 고이송 밀링 작업 전용으로 개발된 전면 형상 또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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